프랑스 권역에는 파리가 있습니다. 루브르와 오르세 같은 미술관, 노트르담과 생트샤펠 같은 성당, 에펠탑과 개선문이 메트로 몇 정거장 안에 모여 있어 걷는 만큼 볼거리가 쌓이는 도시입니다.
이곳의 일정은 파리를 루브르, 시테섬과 라탱 지구, 마레, 에펠탑과 샹젤리제, 오페라와 몽마르트르, 생제르맹과 오르세 여섯 권역으로 나누고 하루에 한두 권역을 걷도록 짭니다. 베르사유 궁전은 하루를 따로 잡는 근교 일정으로 넣었습니다.
인기 미술관과 전망대는 시간 지정 예약이 기본이고, 미술관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쉬는 곳이 있어 날짜를 넣으면 쉬는 곳이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상 경비는 유로로 나오고, 1유로가 원화로 얼마인지 넣으면 원화 금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