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권역에는 방콕이 있습니다. 왕궁과 사원이 모인 옛 시가지, 쇼핑몰이 이어지는 시암, 식당과 카페가 많은 스쿰빗, 강변의 리버사이드까지 구역마다 분위기가 달라 며칠을 머물러도 겹치지 않는 일정이 나옵니다.
방콕은 도로 정체가 심해 어느 구역을 같은 날 묶느냐가 일정의 절반입니다. 이곳의 일정은 하루를 한 구역 중심으로 짜고, BTS와 MRT로 다닐지 그랩과 택시로 다닐지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사원 복장 규정이나 주말에만 여는 시장처럼 놓치기 쉬운 점은 장소마다 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예상 경비는 바트로 나오고, 1바트가 원화로 얼마인지 넣으면 원화로 환산해 보여 줍니다. 장소 이름에는 태국어 표기를 붙여 두어 지도 검색과 택시 이용에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