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권역에는 쿠알라룸푸르와 코타키나발루가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는 쌍둥이 빌딩과 모스크, 차이나타운과 인도인 거리가 한 도시에 모인 대도시이고, 보르네오 섬의 코타키나발루는 섬 호핑과 해 질 녘 바다, 반딧불 투어로 알려진 휴양 도시입니다.
쿠알라룸푸르는 도시철도가 잘 깔려 있어 전철과 그랩을 섞어 다니기 좋고, 바투 동굴을 반나절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시내 워터프론트와 제셀턴 포인트에서 출발하는 섬들, 리조트가 모인 해변으로 나뉘며 일정은 그랩과 택시 이동을 기준으로 짭니다.
예상 경비는 링깃으로 나오고, 1링깃이 원화로 얼마인지 넣으면 원화 금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모스크에 들어갈 때는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가운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