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태국 여행, 방콕에서 시작합니다

태국에서 해외로 떠날지도가 담고 있는 도시는 방콕 1곳, 장소로는 69곳입니다.

방콕Bangkok

황금빛 사원과 강변 야경, 야시장과 루프톱이 하루 안에 이어지는 태국의 수도

장소 69곳 · 6개 권역

태국 권역에는 방콕이 있습니다. 왕궁과 사원이 모인 옛 시가지, 쇼핑몰이 이어지는 시암, 식당과 카페가 많은 스쿰빗, 강변의 리버사이드까지 구역마다 분위기가 달라 며칠을 머물러도 겹치지 않는 일정이 나옵니다.

방콕은 도로 정체가 심해 어느 구역을 같은 날 묶느냐가 일정의 절반입니다. 이곳의 일정은 하루를 한 구역 중심으로 짜고, BTS와 MRT로 다닐지 그랩과 택시로 다닐지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사원 복장 규정이나 주말에만 여는 시장처럼 놓치기 쉬운 점은 장소마다 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예상 경비는 바트로 나오고, 1바트가 원화로 얼마인지 넣으면 원화로 환산해 보여 줍니다. 장소 이름에는 태국어 표기를 붙여 두어 지도 검색과 택시 이용에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콕은 며칠이 적당한가요?

주요 사원과 쇼핑, 야시장을 보려면 3박 4일이 무난합니다. 근교 수상시장이나 아유타야를 넣으려면 하루를 더 잡으세요.

가장 더운 때와 비 오는 때는 언제인가요?

3월부터 5월이 가장 덥고, 대략 6월부터 10월까지가 우기입니다. 우기에도 종일 내리기보다 오후에 한 차례 쏟아지는 날이 많습니다.

사원에 갈 때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

어깨와 무릎이 가려지는 옷이 필요합니다. 왕궁은 특히 엄격해서 민소매나 반바지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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