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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톰슨 하우스

방콕 시암·칫롬·빠뚜남 · 전시·박물관

พิพิธภัณฑ์บ้านจิม ทอมป์สัน

전시·박물관역사·유적전시·문화사진 명소실내현장에서 언어별 가이드 투어 시간 배정

태국 실크를 세계에 알린 미국인 사업가 짐 톰슨이 살던 집을 박물관으로 꾸민 곳입니다. 그는 여러 지방에서 낡은 티크 목조 가옥 여섯 채를 사들여 운하 옆 정원에 다시 세우고, 아시아 각지에서 모은 불상과 도자기, 그림으로 집을 채웠습니다. 1967년 말레이시아 고원에서 산책을 나갔다가 사라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이 집에 묘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붉은 목조 건물과 우거진 열대 정원이 고층 건물 사이에 숨어 있어 시암의 소음이 거짓말처럼 멀어집니다.

관람은 정해진 시간에 안내원을 따라 방을 도는 방식이라 표를 살 때 언어와 시간을 배정받고, 기다리는 동안 정원과 실크 매장을 둘러보면 됩니다. 공식 안내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고 어른 입장료는 250바트이며,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는 신발을 벗으며, 부지 안에 식당과 카페가 있어 관람 뒤 쉬어 가기 좋습니다.

가는 법

BTS 국립경기장역에서 걸어서 5분 안팎이며 까셈산 2번 골목 끝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오전 첫 투어 시간대가 조용하고 정원 사진도 잘 나옵니다.
함께 가면
방콕 예술문화센터(BACC)가 역 바로 옆이라 함께 보기 좋고, 점심은 시암 스퀘어의 쏨땀 누아로 이어 가면 가깝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집 안은 안내원과 함께 도는 투어로만 볼 수 있고 실내 촬영은 제한돼요. 가방은 사물함에 맡기며, 영어 투어 시간을 매표소에서 지정받습니다.
예약
현장에서 언어별 가이드 투어 시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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