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나콘 스카이워크
방콕 실롬·사톤·리버사이드 · 야경
มหานคร สกายวอล์ค
픽셀이 떨어져 나간 듯한 외관으로 유명한 킹파워 마하나콘 빌딩 꼭대기의 전망대입니다. 높이 314미터, 78층으로 방콕 도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 수 있습니다. 승강기로 실내 전망층에 먼저 오른 뒤 한 번 더 올라가면 지붕 없는 옥상이 나오고, 그 가장자리에 바닥이 통유리로 된 구역이 있습니다.
발아래로 300미터 아래 도로와 차들이 그대로 보여 첫발을 내딛기까지 용기가 필요합니다. 옥상에는 계단식 좌석과 바가 있어 음료를 들고 해가 지는 모습을 오래 지켜볼 수 있고, 머무는 시간에 제한이 없는 편입니다. 요금은 입장 시간대에 따라 달라 공식 사이트에 500바트에서 1,200바트 사이로 안내되며, 해 질 녘 표가 비싼 편입니다.
바람이 세고 그늘이 없으니 낮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세요. 술을 파는 옥상 바가 있지만 전망대 자체는 아이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가는 법
BTS 총논시역 바로 앞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몰 한 시간 전에 올라가 낮, 노을, 야경을 차례로 보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 함께 가면
- 내려와서 쏨땀 더에서 저녁을 먹거나, 낮에 룸피니 공원을 걷고 넘어오면 실롬 일대를 하루에 묶을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유리 바닥에는 덧신을 신고 올라가고 휴대폰 반입을 막는 경우가 있어요. 일몰 시간대 표는 낮 표보다 비싸고, 비나 강풍이 오면 옥상이 잠시 닫힐 수 있습니다.
- 예약
- 시간대별 요금제, 온라인 예매가 조금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