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세리아 델리 앤 카페
세부 아얄라·IT파크·SM 시티 · 카페
Abaseria Deli & Cafe
1999년 수공예 장신구 수출 회사로 시작해 카페를 거쳐 지금은 식사까지 하는 레스토랑 겸 델리가 된 곳으로, 주택가 안 오래된 집을 고쳐 쓰고 있습니다. 필리핀 수공예품과 기념품이 곳곳에 놓인 실내는 먼 친척 집에 놀러 온 듯한 아늑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새우를 넣은 시니강, 두부와 생선 요리, 세부식 돼지고기 조림 훔바 같은 가정식을 나눠 먹을 수 있고,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도 올랐습니다.
커피 맛이 좋다는 평이 많아 식사 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알맞고, 초콜릿과 두리안을 섞은 디저트나 망고 플로트처럼 이곳에서만 맛볼 만한 메뉴가 있습니다. 계산대 옆에서는 지역 특산 간식과 공예품도 팔아 작은 선물을 고르기 좋습니다. 골목 안에 있어 처음 가면 찾기 어려우니 그랩 목적지를 가게 이름으로 정확히 찍으세요.
가는 법
카삼바간 빌라 오로라 주택가 안에 있으며 아얄라 센터에서 그랩으로 10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식사 손님이 빠진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가까운 큐레이트나 SM 시티 세부와 함께 묶어 다니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주택가 골목 안에 있어 그랩 목적지를 정확히 찍어야 해요. 커피와 함께 초코 두리안이나 망고 플로트 같은 디저트를 곁들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