벱꾸온
다낭 미케 비치·선짜 반도 · 식사
Bếp Cuốn Đà Nẵng
싸 먹는 요리를 뜻하는 이름처럼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중부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입니다. 바삭한 반쎄오와 구운 돼지고기, 새우, 여러 가지 채소를 한 상에 차려 내고 직원이 테이블에서 싸는 법을 직접 보여 줍니다. 새우 껍질을 까 주는 등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을 도와주어 서비스 평이 특히 좋습니다.
대나무와 나무로 꾸민 깔끔한 실내에 에어컨이 있어 더위에 지친 날에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뒤로 식사 시간마다 줄이 늘어서며, 두 사람이 넉넉히 먹으면 40만~50만 동대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이 푸짐하니 처음에는 적게 시키고 추가하세요.
영업은 점심 전부터 밤 9시 무렵까지입니다. 반쎄오 말고도 넴루이와 국수, 볶음 요리가 있어 쌈을 좋아하지 않는 일행도 고를 것이 있습니다. 한국 손님이 많아 주문할 때 사진 메뉴판을 가리키면 금방 통합니다.
가는 법
쩐박당 거리 31번지 일대에 있으며 미케 비치에서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문 여는 오전 10시 반이나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가 한가합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뒤 미케 비치를 걷거나 에스코 비치에서 음료를 마시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직원이 쌈 싸는 법을 보여 주니 처음이라도 걱정 없어요. 식사 시간에는 대기가 30분을 넘기도 해서 문 여는 시간에 맞추거나 미리 예약하세요.
- 예약
- 식사 시간대 대기 김,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