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안 카레 우메다
오사카 우메다·나카노시마 · 식사
インデアンカレー
인데안 카레는 1947년 오사카에서 시작된 카레 가게로, 오사카 사람들이 소울푸드라 부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입에는 달콤하다가 뒤에 매운맛이 천천히 올라오는 독특한 맛이 특징이라 한국의 카레와도 일본 가정식 카레와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 대표 메뉴는 달걀노른자를 얹은 카레로 알려져 있고, 곁들여 나오는 피클이 매운맛을 중화해 줍니다.
오래 머물기보다 빠르게 먹고 나오는 분위기의 가게로 알려져 있으며, 점심 피크에는 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운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면 처음에는 보통으로 시작해 보세요. 우메다 안에 지점이 여러 곳이라 지도에서 지점명과 영업 시간을 확인하고 가야 하고, 메뉴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금만 받는지도 가게 안내를 확인하세요. 처음이라면 기본 구성으로 시작해 맛을 익힌 뒤 다음에 추가 메뉴를 고르세요.
가는 법
우메다 번화가 안에 있으며 JR 오사카역과 한큐 우메다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한낮 피크를 비킨 이른 점심이나 이른 저녁이 편합니다.
- 함께 가면
- 가까이에 가마타케 우동 신우메다식당가점와 HEP FIVE 대관람차, 킷사 마즈라가 있어 식후 일정과 이어 가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1947년 오사카에서 시작된 카레 가게로, 처음엔 달다가 뒤늦게 매운맛이 올라오는 카레로 알려져 있어요. 달걀노른자를 얹는 메뉴가 대표이고 곁들이는 피클이 매운맛을 눌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