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루 우동 덴진바시스지
오사카 오사카성·텐마·교바시 · 식사
はなまるうどん 天神橋筋
하나마루 우동은 전국에 지점이 있는 셀프식 우동 체인으로 덴진바시스지 상점가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줄을 서서 우동을 받고 튀김을 직접 골라 담은 뒤 계산하는 방식이라 주문이 어렵지 않고, 일본어를 몰라도 손짓과 사진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 그릇의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 상점가를 구경하다 한 끼 때우기에 알맞고, 튀김을 한두 개 곁들여도 예산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식사 시간대에는 줄이 생기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입니다. 국물과 면 양을 고르는 방식은 지점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니 계산대 앞 안내를 따르세요. 아이도 먹기 쉬운 메뉴가 있어 가족 여행의 점심으로 알맞고, 메뉴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현금만 받는지도 가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계산대 앞에서 튀김을 집으면 개수대로 계산되니 먹을 만큼만 담으세요.
가는 법
덴진바시스지 상점가 안에 있으며 오사카텐만구역이나 미나미모리마치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 가기 좋은 때
- 점심 피크를 피한 이른 점심이나 오후 이른 시간이 편합니다.
- 함께 가면
- 걸어서 덴진바시스지 상점가와 오사카 덴만구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 현지 팁
- 자리에서 주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줄을 서서 면을 받고 튀김을 골라 계산하는 셀프식 우동집이에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 상점가 구경 중간에 한 끼 때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