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롱비치 시푸드 이스트 코스트점

싱가포르 카통·이스트코스트·창이 · 식사

Long Beach UDMC Seafood Restaurant East Coast Seafood Centre

식사맛집·먹거리야경실내

블랙페퍼 크랩을 처음 만든 집으로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이스트 코스트 시푸드 센터 지점입니다. 1940년대 동쪽 해안 휴게소 식당에서 출발했고 지금은 여러 지점을 두고 있는데, 바닷가 공원 안에 있는 이곳이 분위기로는 으뜸입니다. 굵게 간 검은 후추와 버터로 볶아 낸 게는 소스가 흥건한 칠리크랩과 달리 껍데기에 양념이 바싹 붙어 있어 손으로 들고 발라 먹는 맛이 있습니다. 칠리크랩과 튀긴 빵, 술에 재운 새우 요리, 바삭한 새끼 오징어 튀김도 많이 시킵니다.

수조에서 고른 게를 무게로 계산하므로 둘이 먹어도 150싱가포르달러를 넘기기 쉽습니다. 냉방 되는 실내석과 바다 쪽 야외석이 있고 주말 저녁은 예약이 안전합니다. 물티슈와 땅콩은 따로 값이 붙습니다.

사진이 실린 메뉴판이 있고 직원에게 인원을 말하면 알맞은 게 크기와 요리 가짓수를 추천해 줍니다.

가는 법

MRT 시글랩역에서 지하보도를 건너 공원 안으로 도보 15분 안팎이며 시내에서는 택시가 편합니다.

가기 좋은 때
바닷바람이 부는 저녁 6시 30분 무렵 야외석이 가장 인기입니다.
함께 가면
식사 전에 이스트 코스트 파크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해변을 걷고, 낮에는 328 카통 락사 일대와 묶으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현지 팁
이 집은 칠리크랩보다 블랙페퍼 크랩이 간판이라 둘이면 한 마리씩 나눠 시켜 보세요. 돌아갈 때 택시 잡기가 어려워 앱으로 미리 호출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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