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 · 야경
東京スカイツリー
도쿄 스카이트리는 높이 634미터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전파탑입니다. 전망대는 350미터의 덴보 데크와 450미터의 덴보 회랑 두 단계로 나뉘며, 회랑은 유리 통로를 따라 비스듬히 걸어 올라가는 구조여서 공중을 걷는 기분이 납니다. 데크에는 바닥이 유리로 된 구역이 있어 발밑으로 340미터 아래 거리가 내려다보입니다.
요금은 날짜에 따라 달라지고 온라인 예매 기준으로 데크만 보는 어른 표가 1,800엔부터, 회랑까지 포함한 표가 3,000엔부터입니다. 탑 아래 상업 시설인 소라마치에는 300곳이 넘는 가게와 식당이 있어 비 오는 날 반나절을 보내기에도 충분합니다. 구름이 낮게 깔린 날은 전망대가 구름 속에 잠겨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당일 영상으로 시야를 확인하고 올라가세요.
데크에는 카페와 기념품점이 있고 창가마다 건물 이름을 알려 주는 터치 화면이 놓여 있습니다.
가는 법
도부 스카이트리라인 도쿄스카이트리역과 지하철 오시아게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 가기 좋은 때
- 일몰 30분 전에 올라가 낮 풍경과 야경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건물의 스미다 수족관과 묶고, 아사쿠사 쪽으로 20분쯤 걸어 센소지까지 이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창구에서 사면 발권 수수료가 붙으니 온라인으로 날짜와 시간을 정해 사 두는 편이 싸요. 바람이 강한 날에는 엘리베이터 운행이 멈추는 일이 있어 당일 공지를 확인하세요.
- 예약
- 날짜·시간 지정 온라인권이 창구보다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