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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동물원

도쿄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 · 놀이·체험

恩賜上野動物園

놀이·체험놀이·체험자연·공원야외월요일 휴무

우에노 동물원은 1882년에 문을 연 일본 최초의 동물원입니다. 도심 공원 안에 있어 접근이 쉽고 어른 입장료가 600엔으로 저렴해 가족 여행자가 많이 찾습니다. 동원에는 고릴라와 호랑이, 코끼리, 북극곰이 있고 다리나 언덕길로 이어진 서원에는 기린과 하마, 오카피, 넓적부리황새가 삽니다.

움직이지 않기로 유명한 넓적부리황새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아 관련 상품도 다양합니다. 오랫동안 이 동물원의 얼굴이던 자이언트 판다는 중국으로 돌아가 2026년 현재 볼 수 없으니 판다를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부지가 넓고 오르내림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유모차를 빌리거나 한쪽 구역만 보는 편이 낫습니다.

월요일 휴원이고 여름 한낮에는 동물들이 실내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점 음식은 단출한 편이라 점심은 공원 밖으로 나와 먹는 쪽이 선택지가 넓습니다.

가는 법

JR 우에노역 공원 개찰구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면 정문에 닿습니다.

가기 좋은 때
동물이 활발한 오전 개장 직후가 좋습니다.
함께 가면
서원 쪽 문으로 나오면 우에노 공원의 연못이 바로이고, 미하시 우에노 본점과 아메요코 상점가가 걸어서 10분 안쪽입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현지 팁
동쪽과 서쪽 구역 사이가 내리막이라 정문으로 들어가 시노바즈 연못 쪽 문으로 나오면 덜 힘들어요. 오후 4시에 입장이 끝나니 오전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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