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이마한 국제거리 본점
도쿄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 · 식사
浅草今半 国際通り本店
아사쿠사 이마한은 1895년에 창업한 스키야키 전문점입니다. 국제거리 본점은 다다미방과 테이블석을 갖춘 큰 건물로, 기모노 차림의 직원이 자리 옆에서 얕은 무쇠 냄비에 고기를 한 장씩 구워 줍니다. 달콤한 간장 양념에 살짝 익힌 흑모 와규를 풀어 놓은 날달걀에 찍어 먹는 방식이며, 날달걀이 낯설어도 고기의 열로 부드러운 소스처럼 변하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녁 코스는 1인 만 엔을 넘는 경우가 많지만 낮에는 스키야키 정식과 덮밥을 절반 이하 값으로 냅니다. 특히 평일에 스무 그릇만 파는 덮밥은 문 열기 한참 전부터 줄이 생깁니다. 샤브샤브와 스테이크 덮밥도 있습니다.
일정 금액을 넘으면 봉사료가 붙고 한국어 메뉴가 있어 주문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다미방이라도 바닥을 파서 다리를 내릴 수 있게 만든 자리가 많아 오래 앉아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가는 법
쓰쿠바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분 안팎이며 지하철 긴자선 다와라마치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값이 가벼운 평일 점심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 함께 가면
- 센소지에서 걸어서 7분쯤이고 식사 뒤 후글렌 아사쿠사에서 커피를 마시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 현지 팁
- 평일 점심에 수량을 정해 두고 파는 스키야키 덮밥은 문 열기 전부터 줄을 서요. 저녁 코스는 예약해 두면 직원이 냄비를 맡아 구워 줍니다.
- 예약
- 저녁 코스는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