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세부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카페와 구시가 산책 — 세부 다운타운·SRP → 라호그·부사이 언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4,53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세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카페와 구시가 산책 — 세부 다운타운·SRP → 라호그·부사이 언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4,53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세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80 페소.
스페인이 세부를 다스리던 시절 바닷가에 쌓은 삼각형 모양의 작은 요새로, 필리핀에 남은 요새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듭니다.
파실 어시장 옆에서 60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 온 서민 식당으로, 장작불에 끓이는 시큼한 생선 수프 리나랑 하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세부 대교구의 중심 성당으로, 흰 외벽 위에 종탑과 장식이 올라간 정면이 인상적입니다.
벨레스 병원 근처 상가에 자리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으로, 좋은 장비로 내린 커피를 부담 없는 값에 마실 수 있어 현지 커피 애호가들이 즐겨 찾습니다.
옛 중국 상인 거주지였던 파리안 지역 한가운데에 서 있는 대형 조각 작품입니다.
세부 주청사 근처 캐피톨 사이트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세부 섬 향토 요리를 요즘 감각으로 다시 풀어낸 메뉴를 냅니다.
세부 비즈니스 파크 한가운데의 대형 쇼핑몰로, 백화점과 국내외 브랜드 매장, 슈퍼마켓, 영화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성당 안에서는 미사 중 촬영을 삼가고, 민소매 차림은 피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막탄과 세부 시내를 잇는 다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크게 막힙니다. 공항 가는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2,450 페소.
1970년대 세부의 중국계 주민들이 세운 도교 사원으로, 비벌리 힐스라는 고급 주택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달고 짭짤한 간장 양념에 푹 졸인 소고기 파레스를 내는 식당으로, 원래 길거리 노점에서 먹던 음식을 냉방이 되는 깔끔한 가게에서 즐길 수 있게 한 곳입니다.
고층 사무 빌딩과 콜센터가 모여 있는 업무 지구지만, 그만큼 식당과 바, 카페가 많이 몰려 있어 저녁이 되면 세부에서 가장 활기찬 동네가 됩니다.
1999년 수공예 장신구 수출 회사로 시작해 카페를 거쳐 지금은 식사까지 하는 레스토랑 겸 델리가 된 곳으로, 주택가 안 오래된 집을 고쳐 쓰고 있습니다.
부사이 산 꼭대기 근처에 있는 전망대로, 세부 시내와 막탄 섬, 두 섬을 잇는 다리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부사이 언덕 정글 속 높은 곳에 자리한 필리핀 요리 레스토랑으로, 벽이 트인 테라스에서 숲 너머로 시내와 바다까지 내다보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당 안에서는 미사 중 촬영을 삼가고, 민소매 차림은 피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막탄과 세부 시내를 잇는 다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크게 막힙니다. 공항 가는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