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교토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선종 정원 — 나라(나라 공원·도다이지·나라마치) → 교토역·후시미이나리·우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5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교토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선종 정원 — 나라(나라 공원·도다이지·나라마치) → 교토역·후시미이나리·우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5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교토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200엔.
고후쿠지는 헤이안 시대까지 권세를 누린 후지와라 가문의 씨족 사찰로, 긴테쓰 나라역에서 가장 가까운 큰 절입니다.
가나카나는 나라마치 골목 안쪽의 오래된 마치야를 고친 카페 겸 식당으로, 이 동네 마치야 카페 유행을 이끈 곳으로 꼽힙니다.
나라마치는 고후쿠지 남쪽 사루사와 연못 아래로 펼쳐진 옛 상인 마을입니다.
로쿠메이 커피는 나라에서 시작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로, 가게 이름은 사슴 울음소리라는 뜻입니다.
히라소는 에도 시대 말부터 감잎 초밥을 만들어 온 나라의 노포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스이카·ICOCA 같은 교통 IC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JR, 사철, 버스를 대부분 이어 탈 수 있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300엔.
도지는 헤이안 천도 때 수도를 지키기 위해 세운 사찰로, 뒤에 승려 구카이가 맡으면서 진언종의 중심 도량이 되었습니다.
혼케 다이이치아사히는 교토역 동쪽 골목에서 줄이 끊이지 않는 라멘 노포입니다.
이토큐에몬은 우지에 본점을 둔 차 가게로, 교토역 앞 지점은 우지까지 갈 시간이 없는 여행자가 말차 디저트를 맛보기에 알맞은 곳입니다.
니넨자카 돌계단 중간에 있는 이 스타벅스는 백 년이 넘은 2층 목조 가옥을 그대로 살린 매장입니다.
잇센요쇼쿠는 기온 시조 거리 모퉁이에서 밤늦게까지 불을 밝히는 철판 부침 가게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역 출구가 많은 큰 역은 출구 번호를 미리 보고 내리면 길을 덜 헤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