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 레인
발리 짱구·타나롯 · 식사
Penny Lane
짱구 해변 가까운 골목에 있는 식당 겸 바로, 인도네시아 요리와 서양식 메뉴를 함께 내어 입맛이 서로 다른 일행과 가기 좋습니다. 나시고렝이나 사테 같은 현지 음식을 깔끔하게 내는 한편 파스타와 버거, 브런치 메뉴도 있어 아이와 어른이 각자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실내와 야외 정원 자리가 나뉘어 있고, 저녁이면 은은한 조명 아래 칵테일을 곁들이는 손님이 늘어 데이트 장소로도 자주 오릅니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문을 열어 시간을 맞추기 쉽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바투볼롱 비치와 에코 비치 사이에 있어 해변에서 노을을 본 뒤 저녁을 먹으러 오기 좋은 위치이지만, 바로 그 시간대에 손님이 가장 많이 몰립니다. 대기를 줄이려면 노을 전에 미리 자리를 잡아 두거나 조금 늦게 들어가세요.
가격은 짱구 관광 식당 평균 수준이고 카드 결제가 됩니다.
가는 법
바투볼롱 비치에서 차로 2~3분, 짱구 숙소에서는 그랩으로 5~10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노을 직전의 이른 저녁이나 밤 8시 이후가 덜 붐빕니다.
- 함께 가면
- 에코 비치와 바투볼롱 비치 사이라 해변 산책 뒤 들르기 좋고, 낮에는 크레이트 카페와 함께 묶어도 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인도네시아 요리와 서양식 메뉴를 함께 내는 곳이라 입맛이 다른 일행과 가기 편해요. 저녁 시간은 붐비니 해변에서 노을을 본 직후보다 조금 이르게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