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분 시푸드 센트럴 엠버시점
방콕 시암·칫롬·빠뚜남 · 식사
สมบูรณ์โภชนา เซ็นทรัลเอ็มบาสซี
게를 커리 가루와 달걀, 우유로 볶은 뿌팟퐁커리를 처음 선보인 집으로 알려진 해산물 식당입니다. 1969년에 시작해 지금은 방콕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있고, 이 지점은 고급 쇼핑몰 안에 있어 전철에서 내려 실내로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노란 소스에 부드럽게 익은 달걀이 엉겨 있어 밥에 비벼 먹으면 맵지 않고 고소합니다. 껍질을 발라 먹기 번거롭다면 게살만 넣은 것으로 주문하면 됩니다.
마늘 후추 새우 튀김, 굴 소스 공심채 볶음, 생선 찜, 볶음밥을 함께 시키는 구성이 흔합니다. 값은 방콕 평균보다 높아 두 사람이 게 요리를 포함해 먹으면 천 바트를 훌쩍 넘깁니다. 한국어 메뉴가 준비된 지점이 있을 만큼 한국 손님이 많습니다.
본점 격인 다른 지점들은 저녁에만 여는 곳이 있으니 낮에 가려면 쇼핑몰 지점이 편합니다.
가는 법
BTS 플런칫역과 연결된 센트럴 엠버시 상층 식당가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저녁 6시 이전이나 평일 점심이 여유롭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전후로 에라완 사당과 센트럴월드까지 고가 보행로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택시 기사가 이름이 비슷한 다른 식당으로 데려가는 일이 있었으니 전철로 가는 게 속 편해요. 게는 껍질째와 살만 바른 것 중에 고르고, 크기별 가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