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넌사두억 수상시장
방콕 실롬·사톤·리버사이드 · 명소
ตลาดน้ำดำเนินสะดวก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100킬로미터쯤 떨어진 랏차부리주의 수상시장입니다. 19세기 라마 4세 때 판 운하를 따라 생긴 시장으로, 챙 넓은 모자를 쓴 상인들이 나룻배에 과일과 국수 솥을 싣고 노를 저어 다니는 풍경이 태국 관광 사진의 단골 장면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지인의 장터라기보다 관광객을 위한 시장에 가깝지만, 긴 꼬리 배를 타고 수로를 달리며 물가에 지은 집들을 지나고 배 위에서 끓여 주는 쌀국수와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받아 먹는 경험은 여전히 색다릅니다. 노 젓는 배와 모터 배 가운데 고를 수 있고 값은 흥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번거로워 대부분 방콕에서 출발하는 반나절 투어나 차량 대절을 이용하며, 매끌렁 기찻길 시장과 묶은 상품이 가장 흔합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해야 시장이 가장 활기찬 시간에 닿습니다. 햇볕이 강하니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가는 법
방콕 시내에서 차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걸리며, 호텔 픽업이 포함된 투어나 그랩 대절을 주로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 도착이 가장 좋고, 정오 무렵이면 파장 분위기입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날 매끌렁 기찻길 시장을 함께 돌고, 방콕으로 돌아와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런트에서 저녁을 보내는 일정이 흔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배 삯은 타기 전에 한 척 값인지 한 사람 값인지 분명히 정하세요. 기념품은 부르는 값의 절반쯤에서 흥정이 시작되고, 오전 11시가 넘으면 덥고 배가 막힙니다.
- 예약
- 방콕 출발 반나절 투어·차량 사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