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현대미술관(MOCA)
방콕 짜뚜짝·아리 · 전시·박물관
พิพิธภัณฑ์ศิลปะไทยร่วมสมัย MOCA
태국 현대미술을 가장 체계적으로 볼 수 있는 사립 미술관입니다. 통신 사업가가 수십 년 동안 모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2012년에 개관했으며, 흰 화강암 외벽에 재스민 꽃 무늬를 뚫어 햇빛이 실내로 스며들게 한 건물부터 인상적입니다. 다섯 개 층에 걸쳐 불교 세계관을 초현실적으로 풀어낸 대형 회화와 조각이 전시되어 있고, 검은색과 붉은색을 강렬하게 쓰는 타완 두차니의 작품을 모은 방이 특히 유명합니다.
천국과 지상, 지옥을 그린 세 폭의 거대한 그림 앞에는 다리처럼 생긴 관람 통로가 놓여 있습니다. 태국 미술이 낯설어도 그림의 규모와 색감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냉방이 잘 된 넓은 실내라 더운 날이나 비 오는 날 일정으로 좋습니다.
공식 안내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열고 월요일 휴관이며, 어른 입장료는 400바트입니다. 시내에서 북쪽으로 떨어져 있어 오가는 데 시간이 걸리니 짜뚜짝 일대를 도는 날에 함께 넣으세요.
가는 법
BTS 모칫역이나 MRT 짜뚜짝공원역에서 택시로 10분에서 15분 걸립니다.
- 가기 좋은 때
- 평일 오전이 한산해 큰 작품을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오전에 미술관을 보고 어떠꺼 시장에서 점심을 먹거나 아리의 나나 커피 로스터스 아리로 내려가면 동선이 맞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월요일에는 문을 닫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큰 가방은 사물함에 맡기고, 작품 수가 많아 꼭대기 층부터 내려오며 보면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