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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실롬·사톤·리버사이드 · 식사

อีท มี Eat Me Restaurant

식사맛집·먹거리야경실내저녁에만 영업, 주말은 예약 권장

실롬 콘벤트 거리 안쪽 골목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입니다. 특정 나라 요리에 묶이지 않고 세계 여러 지역의 재료와 조리법을 섞은 접시를 내며,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었고 아시아 레스토랑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벽에 그림과 사진이 걸려 있어 식당이면서 작은 전시장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저녁에만 문을 열어 자정을 넘겨서까지 영업하므로, 전망대나 루프톱에서 야경을 본 뒤 늦은 저녁을 먹으려는 일정에 잘 맞습니다. 값은 방콕에서 높은 축에 들어 두 사람이 요리 서너 가지와 음료를 시키면 수천 바트가 나옵니다. 칵테일로도 이름난 집이어서 식사 대신 바 자리에서 한두 잔만 마시고 가는 손님도 있습니다.

기념일 저녁이나 여행 마지막 밤처럼 힘을 주고 싶은 날에 어울리고, 주말에는 예약 없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메뉴가 자주 바뀌니 직원에게 그날 추천을 물어보고 고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가는 법

BTS 살라댕역에서 콘벤트 거리로 들어가 걸어서 6분 안팎이며 피팟 2번 골목 안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문 여는 오후 5시대에 가면 조용하고, 밤 9시 이후에는 바 손님이 늘어 활기가 돕니다.
함께 가면
마하나콘 스카이워크에서 노을을 보고 내려와 저녁으로 잇기 좋고, 낮에는 가까운 룸피니 공원과 묶으면 됩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현지 팁
오후 5시에 열어 자정 넘어서까지 영업하는 저녁 전용 식당이에요. 주말 저녁은 예약 없이는 자리가 없을 때가 많고, 바 자리에서 칵테일만 마셔도 됩니다.
예약
저녁에만 영업, 주말은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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