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프엉
다낭 호이안 올드타운·안방 비치 · 식사
Bánh mì Phượng
호이안에서 가장 유명한 반미 가게로, 유명 요리 방송에 소개된 뒤 세계 각지 여행자가 줄을 서는 곳이 되었습니다. 반미는 바삭한 베트남식 바게트에 고기와 파테, 채소,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인데, 이 집은 속 재료를 넘칠 만큼 넣고 직접 만든 소스 여러 가지를 겹쳐 발라 맛이 진합니다. 돼지고기와 햄, 파테를 모두 넣은 메뉴가 가장 많이 팔리고 닭고기나 소고기, 달걀, 채식 메뉴도 있습니다.
값은 길거리 반미보다 조금 높지만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 안쪽과 위층에 먹고 갈 자리가 있고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엽니다. 날이 더울 때는 받은 자리에서 바로 먹는 것이 좋고, 오래 들고 다니지 마세요.
한국어 메뉴판이 붙어 있어 주문이 어렵지 않고, 매운 소스를 넣을지 물어보면 취향대로 답하면 됩니다. 과일 스무디와 주스도 같이 팔아 한 끼로 든든합니다.
가는 법
판쩌우찐 거리 2B번지에 있으며 호이안 시장에서 걸어서 2~3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줄이 짧은 오전 9시 이전이나 오후 3시 전후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먹고 나서 푸젠 회관과 호이안 시장을 구경하면 걷는 거리가 거의 없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혼자
- 현지 팁
- 포장 줄과 매장 줄이 따로 있으니 직원에게 먼저 말하세요. 번호가 붙은 메뉴판을 보고 번호로 주문하면 빠르고, 고추는 빼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