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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시 아카렌가 문화관

후쿠오카 텐진·다이묘·야쿠인 · 명소

福岡市赤煉瓦文化館

명소역사·유적사진 명소실내

후쿠오카시 아카렌가 문화관은 메이지 시대에 보험 회사 지점으로 지은 붉은 벽돌 건물입니다. 붉은 벽돌에 흰 화강암 띠를 두른 외관과 구리 지붕의 작은 돔이 특징으로, 도쿄역을 설계한 건축가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라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텐진 북쪽 큰길가에 서 있어 지나가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에는 옛 응접실과 회의실이 남아 있고 일부 공간은 시민 회의실과 후쿠오카 문학 자료를 소개하는 방으로 쓰입니다. 전시물이 많지는 않아 15분에서 20분이면 충분하지만, 입장료를 받지 않고 밤늦게까지 열려 있어 저녁 산책길에 잠깐 들르기에 좋습니다. 매달 마지막 월요일과 연말연시에만 문을 닫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외벽에 조명이 들어와 낮과는 다른 인상을 줍니다. 계단이 가팔라 2층에 오를 때는 난간을 잡으세요.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텐진역에서 걸어서 5분 남짓이며 쇼와도리 큰길에 면해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외벽에 조명이 켜지는 해 질 녘이 사진 찍기에 가장 곱습니다.
함께 가면
구 후쿠오카현 공회당 귀빈관과 아크로스 후쿠오카 스텝가든을 함께 돌고 하카타 라멘 신신 텐진본점에서 식사하면 됩니다.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혼자
현지 팁
붉은 벽돌 외관은 길 건너편에서 찍어야 한 화면에 다 들어와요. 입장료가 없고 밤까지 열며 매달 마지막 월요일에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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