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본사 총본점
후쿠오카 나카스·캐널시티·기온 · 식사
一蘭 本社総本店
이치란은 한국에서도 익숙한 돈코쓰 라멘 체인이고, 나카스의 본사 총본점은 그 본거지입니다. 건물 정면에 커다란 등 장식이 걸려 있어 멀리서도 찾기 쉽습니다. 이치란의 특징인 칸막이 좌석은 옆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맛에만 집중하라는 뜻으로 만든 것으로, 자리에 앉으면 용지에 국물 진하기와 기름 양, 마늘, 파, 붉은 양념 양, 면 굳기를 동그라미로 표시해 냅니다.
한국어 용지가 있어 헷갈릴 일이 없고, 처음이라면 모두 기본에 표시하면 무난합니다. 직원과 말을 섞지 않고도 주문부터 면 추가까지 끝낼 수 있어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특히 편하게 여깁니다. 24시간 영업에 연중 쉬는 날이 거의 없어 밤늦게 도착한 날이나 이른 아침에도 갈 수 있습니다. 카드와 교통카드, 간편 결제를 받습니다.
기념품용 포장 라멘도 판매합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역 출구에서 걸어서 1분쯤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줄이 가장 짧은 오전 시간이나 자정이 넘은 심야가 수월합니다.
- 함께 가면
- 나카스 야타이 거리와 나카스 리버 크루즈 승선장이 걸어서 5분 안팎이고 가와바타 상점가도 다리만 건너면 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혼자
- 현지 팁
- 칸막이 좌석에서 주문 용지에 면 굳기와 국물 진하기를 표시해 내는 방식이에요. 한국어 용지가 있고 24시간 영업이라 야타이를 돌고 난 뒤 마무리로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