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 하카타 멘타이주
후쿠오카 나카스·캐널시티·기온 · 식사
元祖博多めんたい重
간소 하카타 멘타이주는 명란젓을 반찬이 아닌 주인공으로 내세운 후쿠오카 최초의 명란 요리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다시마로 감싸 숙성한 명란 한 덩이를 김을 깐 밥 위에 통째로 올린 찬합으로, 뚜껑을 열면 붉은 명란이 가지런히 누워 있습니다. 따로 나오는 특제 소스는 매운 정도를 주문할 때 고르게 되어 있고, 밥에 조금씩 끼얹어 먹습니다.
명란을 풀어 넣은 국물에 면을 찍어 먹는 쓰케멘도 있어 둘을 묶은 세트를 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침 7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영업해 아침 식사 장소로도 인기가 높고, 연말연시에만 쉽니다. 주문 용지는 한국어를 포함한 네 나라 말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제는 현금만 받는다고 안내하니 엔화를 넉넉히 챙기세요. 점심과 저녁 시간에는 건물 밖으로 줄이 늘어서 30분 넘게 기다리기도 합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텐진역이나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걸어서 5분에서 7분쯤이며 텐진 중앙공원 옆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아침 7시대에 가면 기다리지 않고 조용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뒤 나카스 리버 크루즈 승선장까지 걸어서 2분이고 이치란 본사 총본점과 나카스 야타이 거리가 강 건너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다시마에 싼 명란 한 덩이를 밥 위에 올린 찬합이 대표 메뉴예요. 아침 7시부터 열고 현금만 받으니 엔화를 챙기고, 소스 매운 정도는 주문할 때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