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노야 가와바타점
후쿠오카 나카스·캐널시티·기온 · 식사
竹乃屋 川端店
다케노야는 후쿠오카 시내 곳곳에 지점을 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하카타식 꼬치구이는 닭고기뿐 아니라 돼지 삼겹살 꼬치가 빠지지 않고, 자리에 앉으면 식초 양념을 뿌린 생양배추가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닭 껍질을 돌돌 말아 여러 번 구운 꼬치는 후쿠오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안주로 꼽힙니다.
가와바타점은 상점가 바로 옆에 있어 나카스나 하카타자 극장 주변에서 저녁 자리를 찾을 때 편합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나라 말 메뉴에 사진이 붙어 있어 꼬치를 하나씩 가리키며 주문할 수 있습니다. 영업은 저녁 5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이고 수요일에 쉽니다.
카드와 간편 결제를 받습니다. 야타이에 앉고 싶었지만 비가 오거나 줄이 길 때, 여럿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편하게 먹고 싶을 때 대신 가기 좋은 곳입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걸어서 3분쯤이며 가와바타 상점가 옆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퇴근 손님이 몰리기 전인 저녁 5시대가 자리 잡기 쉽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전에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을 보고, 먹고 나서는 나카스 야타이 거리나 이치란 본사 총본점으로 2차를 가면 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 현지 팁
- 후쿠오카에서 흔히 보는 야키토리 이자카야 체인으로 한국어 사진 메뉴가 있어요. 저녁 5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열고 수요일에 쉬며, 야타이 자리가 없을 때 대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