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카라 카페
후쿠오카 나카스·캐널시티·기온 · 카페
hakatakara 博多町家ふるさと館 物産棟
하카타카라 카페는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의 물산 동을 2025년 4월에 새로 꾸미면서 생긴 공간입니다. 하카타의 보물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하카타 직물과 인형, 과자 같은 지역 물건을 모아 놓은 매장 한쪽에 차를 마시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카타의 오래된 차 가게에서 고른 일본 차를 내고, 우동이 하카타에서 처음 전해졌다는 이야기에서 착안한 한입 크기 떡 과자를 곁들입니다.
물산 동은 따로 입장권을 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어 구시다 신사를 본 뒤 다리를 쉬어 가기에 알맞습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고 카페 주문은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넷째 주 월요일에 쉽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단체가 들어오면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차를 마시고 나서 매장에서 기념품을 고르면 한 번에 일을 끝낼 수 있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기온역에서 걸어서 5분쯤이며 구시다 신사 정문 맞은편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신사와 전시 동을 본 뒤 오후 3시쯤 쉬어 가는 순서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 전시 동과 구시다 신사가 붙어 있고 도초지까지도 걸어서 7분쯤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후루사토관 물산동을 2025년에 새로 꾸민 공간으로 일본 차와 한입 떡을 팔아요. 카페 마지막 주문이 오후 5시 30분이라 구시다 신사를 본 뒤 바로 들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