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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트램

홍콩 센트럴·셩완·소호·빅토리아 피크 · 놀이·체험

山頂纜車

놀이·체험놀이·체험사진 명소역사·유적실내해 질 녘 혼잡, 온라인 사전 구매 권장

1888년부터 센트럴과 빅토리아 피크를 잇고 있는 강삭 철도로,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케이블 철도 가운데 하나입니다. 가파른 구간에서는 창밖의 고층 건물이 비스듬히 기울어 보이는 착시가 생기는데, 이 장면이 피크 트램을 타는 가장 큰 재미입니다. 2022년에 차량과 역을 전면 교체해 지금은 한 번에 200명 넘게 타는 초록색 대형 차량이 다니고, 타는 곳까지 가는 통로에는 옛 차량과 역사를 보여 주는 전시가 있습니다. 편도 7분 안팎이면 정상 역에 닿습니다.

요금은 2025년 말에 올랐으며 왕복권과 스카이 테라스 입장을 묶은 표가 따로 있으니 전망대까지 갈 생각이면 묶음표가 낫습니다. 오후 늦게는 아래 역에서, 야경이 끝난 뒤에는 위 역에서 긴 줄이 생기기 때문에 한쪽 방향은 버스나 택시로 바꾸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요령입니다.

가는 법

MTR 센트럴역에서 가든 로드 쪽으로 걸어서 15분 안팎이면 아래 역에 닿습니다.

가기 좋은 때
줄이 짧은 오전이나, 야경을 볼 계획이라면 오후 4시 이전 탑승이 수월합니다.
함께 가면
정상 역은 빅토리아 피크·스카이 테라스 428과 같은 건물이고 루가드 로드 전망대로 이어지며, 아래 역에서는 타이쿤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올라갈 때는 진행 방향 오른쪽 자리가 전망이 좋아요. 해 질 녘에는 탑승 줄이 한 시간을 넘기도 하니 오전에 타거나, 올라갈 때만 트램을 타고 내려올 때는 버스를 이용해 보세요.
예약
해 질 녘 혼잡, 온라인 사전 구매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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