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후쿠 커피 센니치마에 본점
오사카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 · 카페
丸福珈琲店 千日前本店
마루후쿠 커피 센니치마에 본점은 1934년에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난바의 노포 커피 전문점입니다. 짙게 볶은 원두 여러 종류를 섞은 블렌드가 이 가게의 간판이고, 주문을 받은 뒤 구리 판에 구워 내는 핫케이크는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럽다고 소개됩니다. 푸딩과 케이크도 있어 식후에 가볍게 당을 채우기 좋습니다.
영업 시간이 아침부터 밤까지로 길고 쉬는 날이 없는 것으로 안내되어 일정이 유동적일 때 쓰기 편합니다. 다만 인기가 많아 주말 오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고, 메뉴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센니치마에 상점가 한가운데 있어 쇼핑과 식사 사이에 쉬어 가는 용도로 알맞습니다.
커피가 진한 편이니 쓴맛이 부담스럽다면 우유나 설탕을 곁들여 드세요. 핫케이크는 굽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일정이 빠듯할 때는 커피와 푸딩 정도로 가볍게 드세요.
가는 법
난바역에서 센니치마에 상점가 쪽으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아침 일찍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대기가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걸어서 와나카 다코야키 센니치마에 본점와 구로몬 시장에 닿고 킨류 라멘 도톤보리점도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1934년 창업한 노포 커피 전문점이에요. 주문을 받은 뒤 구워 내는 핫케이크와 진하게 볶은 블렌드가 대표 메뉴이고, 아침부터 밤까지 영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