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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요코초

오사카 텐노지·신세카이·아베노 · 명소

ジャンジャン横丁

명소맛집·먹거리역사·성·신사사진 명소야외

잔잔요코초는 신세카이 안쪽에서 텐노지 공원 쪽으로 이어지는 좁은 골목입니다. 이름은 샤미센 소리에서 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골목 양쪽에는 구시카쓰 가게와 오래된 식당, 장기 클럽이 늘어서 있어 쇼와 시대 분위기가 짙게 남아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지만 동네 주민이 장기를 두거나 술을 마시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 일상과 관광이 섞인 풍경이 독특합니다.

골목이 좁아 사진을 찍을 때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길을 터 주고, 장기 두는 사람을 허락 없이 촬영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저녁 일찍 가면 가게마다 불이 켜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라 분위기가 좋고, 구시카쓰 한두 개만 가볍게 맛보며 지나가기에도 알맞습니다. 가게마다 영업 시간과 휴무일이 달라 문 닫은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골목 바닥이 젖어 미끄러우니 걸음을 조심하세요.

가는 법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에비스초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신세카이 안쪽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저녁 이른 시간에 불이 켜질 때가 분위기가 좋습니다.
함께 가면
가까이에 구시카쓰 야에카쓰와 센나리야 커피, 츠텐카쿠가 있어 먹거리 위주로 이어 가기 쉽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친구, 혼자
현지 팁
신세카이 안쪽 골목으로 장기 클럽과 오래된 식당이 이어져 있어요. 구시카쓰 가게가 모여 있으니 저녁 전에 가볍게 한 꼬치씩 맛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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