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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파치

사이판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 식사

Kinpachi Restaurant

식사맛집·먹거리실내

가라판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근처에서 오랫동안 영업해 온 일식당으로, 사이판에 머무는 일본인과 현지인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대표 미사코 가마타 씨는 19년째 사이판 아와오도리 팀을 이끌며 섬과 일본을 잇는 문화 교류에 힘써 온 인물로 현지 언론에 자주 소개되고, 2026년 9월 도쿄 관광 박람회의 마리아나 부스에도 이 식당이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익숙한 일본 음식이 중심이라 북부를 돌고 와서 지친 날 따뜻한 국물과 밥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습니다.

저녁이면 가게 앞에서 거리 음악가들이 연주하는 날도 있다고 현지 보도에 나왔습니다. 가라판 중심가라 숙소에서 걸어올 수 있고, 저녁에는 일행 단위 손님이 많아 자리를 기다릴 수 있으니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좋습니다. 메뉴는 일본어와 영어가 기본이니 사진이 있는 메뉴를 가리켜 주문하면 수월합니다.

태풍 이후 영업시간이 줄었을 수 있으니 전화로 확인하고 가세요.

가는 법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에서 걸어서 1~2분,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도 걸어서 닿습니다.

가기 좋은 때
북부 일주를 마치고 돌아오는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이 알맞습니다.
함께 가면
식사 뒤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를 걷거나 마리 바에서 노을을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쪽에서 오래 자리를 지킨 일식당이에요. 북부를 돌고 가라판으로 돌아와 늦은 점심을 먹기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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