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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 카페

사이판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 카페

Ete Cafe

카페카페·디저트실내

가라판 비치로드에 있는 작은 카페로, 같은 건물에 있는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와 주인이 같은 곳입니다. 이 주인이 2026년 9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두 가게를 함께 운영 중이라고 밝혀 태풍 이후에도 문을 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커피와 음료를 시켜 두고 잠깐 쉬어 가기 좋은 동네 카페라, 가라판 중심가의 번잡함에서 조금 비켜나 숨을 돌리고 싶을 때 알맞습니다.

북부 일주를 마치고 가라판으로 내려오는 길이나,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친 뒤 후식을 즐기러 들르기에도 동선이 깔끔합니다. 해변까지 걸어서 금방이라 음료를 포장해 비치로드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도 방법입니다. 작은 가게라 영업시간이 바뀌거나 쉬는 날이 생길 수 있으니 시간을 맞춰 가야 한다면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

메뉴판은 영어가 기본이지만 주문은 간단한 단어로도 충분히 통합니다.

가는 법

가라판 비치로드 남쪽,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와 같은 건물이며 가라판 중심가에서 걸어서 10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더위가 한풀 꺾이는 오후 3~5시가 쉬어 가기 좋습니다.
함께 가면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 슈거 킹 파크와 가까워 가라판 남쪽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혼자
현지 팁
가라판 비치로드의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와 같은 건물에 있는 카페예요. 북부 드라이브를 마치고 가라판으로 내려오는 길에 들르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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