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

사이판 가라판 남쪽·산호세·섬 중부 · 식사

Plumeria Steakhouse

식사맛집·먹거리실내

가라판 비치로드에 자리한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사이판에서 제대로 구운 고기 한 접시가 생각날 때 찾는 곳입니다. 주인은 같은 건물의 에테 카페도 함께 운영하며, 2026년 9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치솟는 전기요금이 냉장고와 오븐을 돌려야 하는 식당에 큰 부담이라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태풍 뒤 어려운 시기에도 문을 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리조트 식당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 연인의 저녁이나 부모님을 모신 식사로 고르기 좋습니다. 굽기 정도는 주문할 때 미리 말하면 됩니다. 영업시간이나 휴무일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안내를 찾지 못했으니, 특히 점심에 가려면 전화로 문을 여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식사 뒤에는 같은 건물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길 건너 해변으로 나가 바닷바람을 쐬며 소화를 시키는 코스가 자연스럽습니다. 가라판 남쪽이라 중심가 숙소에서 걸어오기엔 조금 멀어 차를 이용하는 편이 편합니다.

가는 법

가라판 비치로드 남쪽에 있으며 중심가에서 차로 5분, 걸어서 15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해가 진 뒤인 저녁 7시 전후가 좋습니다.
함께 가면
식사 뒤 에테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슈거 킹 파크 쪽으로 산책해 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부모님
현지 팁
가라판 비치로드에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에요. 2026년 가을에도 영업 중인 것이 확인됐지만 전기요금 부담을 호소한 곳이라 방문 전에 영업시간을 한 번 더 보세요.

가라판 남쪽·산호세·섬 중부의 다른 장소

사이판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