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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쉑

사이판 가라판 남쪽·산호세·섬 중부 · 식사

The Shack Saipan

식사맛집·먹거리카페·디저트야외

산호세 마을 앞 비치로드 산책로 옆에 자리한 해변 가게로, 크레페와 음료, 가벼운 아침·점심 메뉴로 오래 알려진 곳입니다. 바다를 마주한 소박한 자리에서 먹는 크레페 한 접시가 이곳의 매력이라, 사이판을 다녀간 여행자 사진에 자주 등장합니다. 2026년 7월 이 가게 옆 정자에서 지역 추모 행사가 열렸다는 안내가 있을 만큼 산책로의 기준점 같은 곳인데, 태풍 이후의 정확한 영업시간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일정을 고정하기 전에 문을 여는지 살펴보세요. 주로 낮 시간에 영업하는 가게로 알려져 저녁 식사 장소로는 맞지 않고, 산책로를 걷다 아침을 먹거나 오후에 달콤한 간식으로 쉬어 가는 용도로 생각하면 좋습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주말 브런치 시간에는 기다릴 수 있고, 야외에 가까운 자리라 한낮에는 덥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달지 않은 메뉴를 함께 시켜 나눠 먹으면 알맞습니다. 산책로에 차를 대기 어려운 구간이 있으니 근처 길가 주차 표시를 확인하세요.

가는 법

가라판에서 비치로드를 따라 남쪽으로 차로 10분 안팎이며, 산호세 구간 산책로 옆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비교적 선선한 오전이나 오후 간식 시간대가 좋습니다.
함께 가면
비치로드 산책로를 걷고, 남쪽으로 내려가 슈거 독과 마운트 카멜 대성당을 둘러보세요.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현지 팁
비치로드 산책로 옆 해변 가게라 바다를 보며 크레페나 가벼운 식사를 하기 좋아요. 자리가 많지 않아 브런치 시간대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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