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사이판 가라판·마이크로 비치·마나가하섬 · 식사
Country House Restaurant
가라판 중심가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남쪽 골목에 있는 양식당으로, 일본과 연고가 있는 가게라 일본인 여행자에게도 익숙한 곳입니다. 2026년 가을 마리아나관광청이 도쿄 관광 박람회에 참가했을 때도 경품을 후원한 현지 업체 명단에 이름을 올려, 태풍 뒤에도 영업을 이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양식 메뉴가 중심이라 현지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한 끼를 편하게 해결하기 좋습니다. 리조트 식당보다 분위기는 소박하지만 대신 가격 부담이 덜한 편이고, 가라판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문을 닫는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오후 3~5시쯤 간다면 영업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저녁 시간에는 단체 손님이 몰리는 날이 있어 일행이 많다면 전화로 자리를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에서 걸어서 2~3분,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도 5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점심 영업 시작 직후나 저녁 6시 전후가 기다림이 적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후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를 걷고 마이크로 비치에서 밤바다를 보는 코스가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가라판에서 오래 영업해 온 양식당으로 2026년 가을에도 관광청 행사 후원사로 이름을 올렸어요. 점심과 저녁 영업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오후 늦게 간다면 미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