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카레 가라쿠
삿포로 오도리·스스키노·나카지마공원 · 식사
スープカレーGARAKU 札幌本店
수프카레 가라쿠는 삿포로 수프카레 가게 가운데 한국 여행자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일본식 육수에 여러 향신료를 겹쳐 낸 국물이 특징으로, 맵기보다 감칠맛이 먼저 느껴져 수프카레를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이 적습니다. 주문은 재료를 고르고 매운맛 단계와 밥 양을 정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푹 익힌 닭다리가 통째로 들어간 메뉴와 돼지고기 조림이 들어간 메뉴가 대표적이고, 튀기듯 구운 채소가 큼직하게 올라옵니다. 밥을 숟가락으로 떠서 국물에 적셔 먹는 것이 보통의 먹는 법입니다. 지금 매장은 니조 시장 옆 건물 지하 1층에 있으며 예전 위치와 다르니 지도 앱에서 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점심과 저녁 사이에 문을 닫는 시간을 두는 날이 있어 영업 시간은 가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두세요. 대기표 방식은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가는 법
지하철 도자이선 버스센터마에역에서 도보 5분 안팎, 다누키코지 상점가 동쪽 끝에서는 걸어서 3분쯤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문 열기 20분쯤 전에 도착하면 첫 순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함께 가면
- 바로 옆이 니조 시장이고, 식사 뒤 삿포로 TV탑이나 오도리 공원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국물이 떨어지면 일찍 닫으니 저녁은 서두르는 편이 좋아요. 매운맛 단계와 밥 양을 주문할 때 고르며, 처음이라면 중간 아래 단계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