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커피 술 사토
삿포로 오도리·스스키노·나카지마공원 · 카페
パフェ、珈琲、酒、佐藤
파르페 커피 술 사토는 술자리 뒤에 파르페로 마무리하는 삿포로의 시메 파르페 문화를 대표하는 가게입니다. 피스타치오와 소금 캐러멜, 계절 과일을 층층이 쌓은 파르페가 길쭉한 유리잔에 담겨 나오고, 단맛이 강하지 않아 술이나 커피와 함께 먹기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름 그대로 드립 커피와 위스키, 리큐어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가게 안은 조명이 어둡고 자리가 많지 않아 조용히 이야기하는 분위기입니다. 영업 시간이 독특해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6시에 열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문을 엽니다. 닫는 시각은 평일 자정, 금·토요일은 새벽 2시이며 영업 안내에 월요일은 올라와 있지 않고 쉬는 날이 불규칙합니다.
걸어서 2분 거리에 자매점이 있어 대기가 길면 그쪽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파르페 한 잔 값이 식사 한 끼와 맞먹으니 예산에 넣어 두세요.
가는 법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도보 5분 안팎, 다누키코지 상점가 1초메에서 북쪽으로 한 블록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주말 오후 1시 개점 직후가 줄이 가장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저녁을 징기스칸 다루마 본점이나 수프카레 가라쿠에서 먹고 걸어와 마무리하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평일은 저녁 6시에야 문을 열고 토·일요일만 낮 1시부터 해요. 한 사람이 한 가지씩 주문하는 방식이고 대기표를 받고 근처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