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라이프 시드니 동물원
시드니 달링하버·차이나타운 · 놀이·체험
WILD LIFE Sydney Zoo
수족관 바로 옆 건물에 있는 실내형 동물원으로, 코알라와 캥거루, 왈라비, 웜뱃처럼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을 짧은 동선에 모아 보여 줍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한 시간 남짓이면 다 볼 수 있어 일정이 빠듯해 타롱가 동물원까지 가기 어려운 여행자에게 대안이 됩니다. 공식 누리집 기준 온라인 표가 49호주달러부터이고, 현장에서도 카드로만 결제합니다.
운영 시간은 보통 오전 9시 30분에 열어 오후 5시에 닫으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입니다. 코알라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따로 예약해야 하고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실내와 반야외가 섞인 구조라 비 오는 날에도 큰 문제 없이 볼 수 있지만, 동물들이 활동하는 시간은 오전이 더 많습니다.
수족관, 타워 전망대와 묶은 통합권을 이용하면 한 곳 요금이 꽤 내려가니 예매할 때 조합을 비교해 보세요.
가는 법
타운홀역에서 걸어 8분 안팎, 시라이프 시드니 아쿠아리움과 같은 부두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동물들이 깨어 있는 오전 시간에 가는 것을 권합니다.
- 함께 가면
- 시라이프 시드니 아쿠아리움과 하루에 묶고, 점심은 마막이나 스파이스 앨리에서 해결하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코알라와 캥거루 같은 호주 동물을 실내에서 짧게 보는 시설이에요. 오후 5시에 닫고 마지막 입장이 4시라 오전이나 이른 오후에 넣으세요.
- 예약
- 온라인 예매 권장, 코알라 조식은 별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