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스 앤 띵스 오다이바점
도쿄 오다이바·도요스 · 카페
Eggs 'n Things お台場店
에그스 앤 띵스는 1974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문을 연 아침 식사 전문점으로, 일본에 팬케이크 열풍을 불러온 가게입니다. 오다이바점은 아쿠아시티 3층 바다 쪽에 있어 테라스석에서 레인보우 브리지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얇게 구운 팬케이크 다섯 장 위에 휘핑크림을 한 뼘 넘게 올리고 딸기나 바나나를 두른 메뉴가 상징이며, 크림이 가벼워 보기보다 느끼하지 않습니다.
달걀 요리에 감자와 팬케이크를 곁들인 식사 세트, 오믈렛, 로코모코 같은 하와이 음식도 있어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일행과도 함께 갈 수 있습니다. 한 접시가 천오백 엔에서 이천 엔 선이고 커피는 코나 블렌드를 씁니다. 실내석도 넓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테라스부터 차니 입구에서 원하는 자리를 말해 두세요.
기다리는 줄이 길면 포장으로 주문해 건물 앞 데크에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는 법
유리카모메 다이바역에서 바로 이어진 아쿠아시티 오다이바 3층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아침 9시 개점 직후나 오후 3시 무렵이 대기가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먹고 나서 오다이바 해변공원 데크를 걷고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 유니콘 건담을 보러 가면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휘핑크림을 높이 쌓은 팬케이크는 한 접시가 커서 둘이 하나를 시켜도 충분해요. 테이블의 코코넛과 구아바 시럽을 번갈아 뿌려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