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세부 2박 3일 코스
연인 3박 4일 · 호핑과 부사이 야경 — 라호그·부사이 언덕 → 세부 다운타운·SRP → 막탄 섬·코르도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10,4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세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3박 4일 · 호핑과 부사이 야경 — 라호그·부사이 언덕 → 세부 다운타운·SRP → 막탄 섬·코르도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10,4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세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4,300 페소.
부사이보다 더 깊은 산골 마을 시라오에 있는 꽃 정원으로, 붉고 노란 맨드라미 꽃밭과 풍차, 커다란 조형물 같은 사진용 소품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탑스 전망대로 가는 산길 중간에 있는 필리핀 요리 레스토랑으로, 이름은 현지어로 부사이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부사이 산 꼭대기 근처에 있는 전망대로, 세부 시내와 막탄 섬, 두 섬을 잇는 다리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고르도 거리에 있는 프랑스풍 베이커리 겸 카페로, 빵과 페이스트리, 케이크가 진열된 매장에서 원하는 것을 고른 뒤 실내나 정원 자리에 앉아 먹는 방식입니다.
고층 사무 빌딩과 콜센터가 모여 있는 업무 지구지만, 그만큼 식당과 바, 카페가 많이 몰려 있어 저녁이 되면 세부에서 가장 활기찬 동네가 됩니다.
라호그의 니벨 힐스 언덕 위 파노라마 하이츠 건물에 있는 지중해·유럽식 레스토랑으로, 넓은 창 너머로 세부 시내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부사이 언덕 중턱에 세워진 그리스·로마 신전풍 건축물로, 세부의 한 사업가가 세상을 떠난 아내 레아를 기리며 지은 사랑의 기념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막탄과 세부 시내를 잇는 다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크게 막힙니다. 공항 가는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0:2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450 페소.
세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꼽히는 곳으로, 1521년 마젤란 원정대가 이 섬의 왕비에게 건넸다고 전해지는 아기 예수상 산토니뇨를 모시고 있습니다.
세부 주청사 근처 캐피톨 사이트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세부 섬 향토 요리를 요즘 감각으로 다시 풀어낸 메뉴를 냅니다.
다운타운과 아얄라 쪽 신시가지 사이에 있는 큰 로터리로, 가운데 원형 공원에 분수가 놓여 있습니다.
벨레스 병원 근처 상가에 자리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으로, 좋은 장비로 내린 커피를 부담 없는 값에 마실 수 있어 현지 커피 애호가들이 즐겨 찾습니다.
옛 중국 상인 거주지였던 파리안 지역 한가운데에 서 있는 대형 조각 작품입니다.
세계 여러 도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해 온 영국 출신 셰프가 이끄는 곳으로, 유럽식 요리를 세부의 열대 분위기에 맞게 풀어냈습니다.
남부 해안 매립지 끝자락의 쇼핑몰 겸 산책 공간으로, 건물 바깥 바닷가를 따라 산책로와 공원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당 안에서는 미사 중 촬영을 삼가고, 민소매 차림은 피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막탄과 세부 시내를 잇는 다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크게 막힙니다. 공항 가는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2곳, 1인 약 3,650 페소.
막탄 섬 앞바다의 작은 섬과 해양 보호구역을 방카라고 부르는 필리핀 전통 배로 돌며 스노클링을 즐기는 반나절에서 하루짜리 투어로, 세부 여행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체험입니다.
마리바고 리조트 지대 안쪽에 있는 정원식 필리핀 레스토랑으로, 야자수와 열대 식물 사이에 니파 지붕을 얹은 정자형 좌석이 흩어져 있어 남국의 정취가 물씬 납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막탄과 세부 시내를 잇는 다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크게 막힙니다. 공항 가는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