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혼자 가는 후쿠오카 당일치기 코스

혼자 1박 2일 · 킷사텐과 미술관 — 나카스·캐널시티·기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3,7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후쿠오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나카스·캐널시티·기온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3,700엔.

10:00

가와바타 상점가 쇼핑

가와바타 상점가는 1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하카타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입니다.

50분 · 무료 · 지하철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도보 4분 · 약 310m
11:40

카로노우롱 식사

카로노우롱은 1882년에 창업한 하카타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우동집입니다.

35분 · 1인 약 900엔 · 지하철 나나쿠마선 구시다진자마에역에서 걸어서 3분,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는 7분쯤입니다.

도보 3분 · 약 150m
12:18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 전시·박물관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은 메이지와 다이쇼 시대 하카타 사람들의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작은 박물관입니다.

1시간 · 1인 약 200엔 · 지하철 공항선 기온역에서 걸어서 5분쯤이며 구시다 신사 정문 맞은편 골목에 있습니다.

도보 5분 · 약 340m
13:23

가와바타 젠자이 히로바 카페

가와바타 젠자이 히로바는 가와바타 상점가 한가운데 있는 작은 쉼터로, 단팥죽인 젠자이 한 가지만 팝니다.

30분 · 1인 약 700엔 · 지하철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가와바타 상점가를 따라 걸어서 5분쯤입니다.

도보 4분 · 약 310m
17:40

이치란 본사 총본점 식사

이치란은 한국에서도 익숙한 돈코쓰 라멘 체인이고, 나카스의 본사 총본점은 그 본거지입니다.

40분 · 1인 약 900엔 · 지하철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역 출구에서 걸어서 1분쯤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스이카·ICOCA 같은 교통 IC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JR, 사철, 버스를 대부분 이어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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