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쿠알라룸푸르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차이나타운과 코피티암 — 차이나타운·메르데카 광장 → 레이크 가든·국립 모스크·브릭필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212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쿠알라룸푸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차이나타운과 코피티암 — 차이나타운·메르데카 광장 → 레이크 가든·국립 모스크·브릭필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212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쿠알라룸푸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17 링깃.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의 중심 거리로, 초록색 지붕이 덮인 길을 따라 옷과 가방, 시계, 기념품 노점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올드 차이나 카페와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뇨냐 요리 식당으로, 센트럴 마켓 건물 안에 있습니다.
마스지드 자멕 북쪽으로 이어지는 시장 거리로, 인도계 무슬림 상인들이 오래 터를 잡아 온 곳입니다.
콰이차이홍 골목 입구 근처에 있는 하이난식 코피티암으로, 쿠알라룸푸르식 아침을 맛보려는 여행자와 현지인으로 이른 아침부터 줄이 생깁니다.
차이나타운 잘란 발라이 폴리스 거리에 있는 뇨냐 요리 전문 식당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는 노선마다 운영사가 달라도 교통카드나 컨택리스 카드로 대부분 탈 수 있습니다. 역에서 결제 방식을 확인하세요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95 링깃.
말레이 전통 왕궁 양식의 커다란 지붕을 얹은 국립박물관으로, 말레이시아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정리한 상설 전시가 중심입니다.
레이크 가든 근처 푸드코트에서 1940년대부터 대를 이어 온 것으로 알려진 나시르막 노점입니다.
이슬람 세계의 예술과 공예를 모아 놓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슬람 미술관입니다.
이슬람 미술관 안에 있는 식당 겸 카페로, 미술관과 같은 시간에 문을 열어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브릭필즈에서 바나나잎 식사로 이름난 남인도식 식당입니다.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아침과 해 진 뒤로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