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쿠알라룸푸르 2박 3일 코스
쿠알라룸푸르 첫 방문 3박 4일 — 차이나타운·메르데카 광장 → KLCC·캄풍바루 → 부킷빈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496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쿠알라룸푸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쿠알라룸푸르 첫 방문 3박 4일 — 차이나타운·메르데카 광장 → KLCC·캄풍바루 → 부킷빈탕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496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쿠알라룸푸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17 링깃.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의 중심 거리로, 초록색 지붕이 덮인 길을 따라 옷과 가방, 시계, 기념품 노점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올드 차이나 카페와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뇨냐 요리 식당으로, 센트럴 마켓 건물 안에 있습니다.
1957년 8월 31일 0시, 영국 국기가 내려가고 말라야 연방의 국기가 처음 올라간 역사적인 광장입니다.
콰이차이홍 골목 입구 근처에 있는 하이난식 코피티암으로, 쿠알라룸푸르식 아침을 맛보려는 여행자와 현지인으로 이른 아침부터 줄이 생깁니다.
페탈링 거리 남쪽 숍하우스 뒤편의 좁은 골목을 단장해 만든 벽화 거리입니다.
차이나타운 잘란 발라이 폴리스 거리에 있는 뇨냐 요리 전문 식당입니다.
메르데카 광장 동쪽에 길게 늘어선 붉은 벽돌 건물로, 영국 식민지 시절 관청으로 지어졌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는 노선마다 운영사가 달라도 교통카드나 컨택리스 카드로 대부분 탈 수 있습니다. 역에서 결제 방식을 확인하세요
09:00에 시작해 20: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44 링깃.
88층 쌍둥이 빌딩 두 동을 41층과 42층 높이에서 잇는 다리와 86층 전망대를 함께 둘러보는 관람 코스입니다.
말레이시아 가정식을 깔끔한 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체인으로, 수리아 KLCC 지점은 트윈타워 관람 동선에 넣기 좋아 한국인 여행자에게도 익숙한 곳입니다.
트윈타워가 내려다보이는 도심 한복판에 남아 있는 말레이 마을입니다.
1928년에 문을 연 하이난식 커피숍으로, 지금은 처음 자리에서 조금 옮긴 잘란 카문팅의 건물에서 영업하고 있습니다.
KLCC 공원 호수에서 저녁마다 열리는 음악 분수 공연입니다.
KLCC와 부킷빈탕 사이 주택가에 오래 자리 잡은 객가 요리 식당으로, 단체 손님을 받을 만큼 규모가 큰 곳입니다.
부킷빈탕 한복판 뒷골목에 저녁마다 펼쳐지는 먹자 거리로, 쿠알라룸푸르 밤 여행의 상징 같은 곳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야시장과 노점은 현금이 기본입니다. 소액 링깃 지폐를 넉넉히 준비하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35 링깃.
부킷빈탕 남쪽 재개발 지구에 문을 연 일본계 쇼핑몰입니다.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바쿠테 전문점으로,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문을 엽니다.
부킷빈탕 거리의 얼굴 같은 대형 쇼핑몰로, 명품관부터 중저가 브랜드, 대형 식당가까지 갖췄습니다.
부킷빈탕 서쪽 조용한 언덕길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로, 오래된 주택을 고쳐 만든 공간이 특징입니다.
부킷빈탕 서쪽 언덕길을 따라 오래된 숍하우스가 이어지는 술집 거리입니다.
잘란 알로 골목 안쪽 끝에 자리한 대형 노천 식당으로, 숯불에 구운 닭날개 하나로 오랫동안 이름을 알려 왔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아침과 해 진 뒤로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