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나트랑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로컬 국수와 카페 산책 — 북부(담 시장·포나가르·혼총) → 시내(대성당·롱선사·나트랑 센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90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나트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로컬 국수와 카페 산책 — 북부(담 시장·포나가르·혼총) → 시내(대성당·롱선사·나트랑 센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90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나트랑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70,000동.
뜨똔사는 나트랑 북쪽 해안에서 백 미터 남짓 떨어진 작은 돌섬 위에 지어진 절입니다.
분까 남베오는 담 시장 옆 오래된 아파트 1층에서 생선 국수를 파는 동네 식당으로, 나트랑 토박이들이 어릴 때부터 다닌 집으로 꼽습니다.
담 시장은 나트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중앙 시장으로, 건어물과 기념품을 사려는 여행자라면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아틀라스 카페는 혼총 해변에서 한 블록 안쪽 까오반베 거리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북쪽 해안에 머무는 장기 체류 외국인들의 단골집입니다.
넴느엉 당반꾸옌은 나트랑 명물 넴느엉을 대표하는 식당으로, 담 시장 근처 란옹 거리 본점이 가장 유명합니다.
사원과 유적은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얇은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시장에서는 값을 먼저 묻고 사세요. 큰 지폐는 거스름돈이 없을 때가 많으니 소액권을 준비하면 편합니다
그랩 앱에 목적지를 찍으면 값이 먼저 나와 흥정이 필요 없습니다. 0이 많은 지폐는 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40,000동.
나트랑 대성당은 시내 로터리 옆 작은 언덕 위에 선 프랑스 고딕 양식 성당으로, 현지에서는 산 위의 성당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더 자주 불립니다.
퍼홍은 레탄똔 거리에서 오래 영업해 온 소고기 쌀국수 전문점으로, 나트랑 주민들이 아침 식사를 하러 줄을 서는 동네 식당입니다.
예르생 박물관은 페스트균을 발견한 세균학자 알렉상드르 예르생의 삶을 소개하는 작은 기념관입니다.
아이스드 커피는 나트랑에서 시작한 지역 카페 브랜드로, 하바나 호텔 1층 지점은 쩐푸 거리 해변 바로 앞이라 여행자가 들르기 가장 편한 매장입니다.
응우옌로안 분까는 나트랑 향토 음식인 생선 국수를 대표하는 식당입니다.
사원과 유적은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얇은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그랩 앱에 목적지를 찍으면 값이 먼저 나와 흥정이 필요 없습니다. 0이 많은 지폐는 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