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앵커 짱구
발리 짱구·타나롯 · 쇼핑
Love Anchor Canggu
바투볼롱 비치로 내려가는 큰길에 자리한 작은 상점가로, 발리 전통 목조 지붕을 얹은 건물 여러 채에 옷과 수영복, 액세서리, 기념품, 생활 소품 가게가 모여 있습니다. 짱구 특유의 서핑 감성이 묻어나는 티셔츠와 비치웨어, 수공예 은 장신구, 라탄 가방 같은 물건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마당과 골목에 노점이 더 들어서서 작은 시장처럼 북적이고, 먹거리 노점도 함께 열려 산책 삼아 둘러보기 좋습니다.
대부분 가게는 정찰제가 아니어서 값을 물어보고 가볍게 흥정하는 것이 보통이며, 여러 개를 사면 깎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가게는 카드가 안 되는 곳이 있으니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 지붕 아래 그늘이 있지만 대부분 바깥 공간이라 한낮에는 덥고, 비가 오면 구경이 불편합니다.
입장료 없이 드나들 수 있어 해변 가는 길에 잠깐 들르기 좋습니다.
가는 법
바투볼롱 비치에서 큰길을 따라 걸어서 5분 안팎, 짱구 숙소에서는 그랩으로 5~10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가게들이 문을 다 연 오전 10시 이후나, 노점이 늘어나는 주말 낮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바로 옆 와룽 부미에서 점심을 먹고 바투볼롱 비치로 걸어 내려가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 현지 팁
- 나무 지붕 건물 사이에 옷과 액세서리, 기념품 가게가 모인 작은 상점가예요. 주말에는 마당에 노점이 더 들어서니 흥정은 가볍게 하고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