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나 기념품 센터
발리 꾸따·레기안·스미냑 · 쇼핑
Krisna Oleh-Oleh Bali Sunset Road
발리 사람들이 친척에게 줄 선물을 살 때 들르는 대형 기념품 상점으로, 현지어로 오올레라고 부르는 여행 선물을 한 건물에 모아 놓았습니다. 발리 커피와 코코넛 칩, 우유 파이 같은 과자부터 사롱과 바틱 셔츠, 라탄 소품, 천연 비누와 오일까지 종류가 많고, 가격표가 붙어 있어 흥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장보다 조금 비싸다는 사람도 있지만 흥정에 지치지 않고 짧은 시간에 여러 사람 몫의 선물을 고르기에는 이만한 곳이 드뭅니다.
냉방이 되는 실내라 한낮에 들러도 편하고, 계산대에서 카드도 받습니다. 선셋 로드를 따라 공항 방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귀국하는 날 체크아웃 뒤 마지막 쇼핑 장소로 넣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과자류는 유통 기한과 무게를 확인하고, 커피는 볶은 날짜를 보고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지점이 여러 곳이니 찾아갈 때는 지점 이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가는 법
꾸따 중심에서 차로 10분 안팎, 공항까지는 차로 15분 안팎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귀국 당일 오후나 공항 가기 전 한두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권역의 비치워크 쇼핑센터와 함께 묶거나, 근처 와룽 바비굴링 빡 말렌에서 점심을 먹고 들르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부모님
- 현지 팁
- 정찰제라 흥정할 필요가 없고 발리 커피, 우유 파이 같은 과자, 사롱과 비누까지 한 번에 살 수 있어요. 공항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위치라 마지막 날 선물 쇼핑을 몰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