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꽝 1A
다낭 한강·시내 · 식사
Mì Quảng 1A
다낭과 옛 꽝남 지방의 향토 국수인 미꽝을 내는 오래된 식당입니다. 미꽝은 넓적한 쌀국수에 강황과 느억맘으로 맛을 낸 진한 국물을 바닥에 조금만 붓고 땅콩과 숙주, 향채를 올려 비비듯 먹는 음식으로, 국물이 가득한 쌀국수와는 전혀 다릅니다. 이 집은 새우와 돼지고기를 올린 것, 닭고기를 올린 것, 모두 넣은 특별 메뉴 정도로 구성이 단순해 고르기 쉽습니다.
함께 나오는 깨 박힌 쌀 전병을 손으로 부숴 넣으면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더해집니다. 미쉐린 가이드에도 소개된 집이지만 값은 여전히 서민적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업해 현지인은 아침 식사로 많이 찾습니다.
선풍기만 도는 소박한 실내라 더위는 감안해야 합니다. 한국어 메뉴는 없지만 사진이 붙어 있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충분하고, 곱빼기에 해당하는 큰 그릇도 고를 수 있습니다. 고추는 꽤 매우니 조금씩만 넣으세요.
가는 법
하이퐁 거리 초입에 있으며 한시장에서 그랩으로 5분 안팎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아침 겸 이른 점심으로 가면 줄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분짜까 109와 다낭 박물관이 가까워 국수 두 그릇을 비교하거나 관람과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국물이 자작한 비빔에 가까운 국수라 깨 전병을 부숴 넣고 채소와 섞어 드세요. 새우와 돼지고기, 닭고기 가운데 고르면 되고 아침부터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