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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샤 노다 다이묘 본점

후쿠오카 텐진·다이묘·야쿠인 · 카페

珈琲舎のだ 大名本店

카페카페·디저트역사·유적실내수요일 휴무

커피샤 노다 다이묘 본점은 1966년에 문을 연 후쿠오카의 대표 킷사텐입니다. 가게 한가운데 말굽 모양 카운터가 놓여 있고, 흰 조리복을 입은 바리스타가 손님 눈앞에서 사이폰에 불을 붙여 커피를 내립니다. 유리 기구 속에서 물이 오르내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커피는 진하게 뽑아 생크림과 함께 내는데, 반쯤 마신 뒤 크림을 넣어 맛을 바꿔 보라고 권합니다. 본점에서만 판다는 푸딩과 직접 굽는 케이크가 인기이고, 오전 11시까지는 토스트가 딸린 아침 세트를 냅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주문은 30분 전에 마감합니다.

수요일과 연말연시에 쉽니다. 값은 천 엔대가 중심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카페와 달리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 손님이 많으니 큰 소리로 통화하거나 오래 사진을 찍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3분, 텐진역에서는 10분쯤입니다.

가기 좋은 때
아침 세트가 나오는 오전이나 손님이 빠지는 오후 4시 이후가 좋습니다.
함께 가면
후쿠오카 다이묘 가든시티가 바로 근처이고 점심은 하야시라이스 티에나 잇푸도 다이묘 본점에서 먹으면 됩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부모님, 혼자
현지 팁
말굽 모양 카운터 안에서 흰 옷을 입은 바리스타가 사이폰 커피를 내려 줘요. 수요일에 쉬고 저녁 7시에 닫으며, 푸딩은 본점에서만 판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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