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오호리 공원 일본정원

후쿠오카 오호리공원·모모치 · 공원·자연

大濠公園日本庭園

공원·자연자연·공원사진 명소역사·유적야외월요일 휴무

오호리 공원 일본정원은 공원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1984년에 문을 연 전통 정원입니다. 공원 남쪽 담장 안에 따로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들어서면 연못을 중심으로 걷는 길이 이어지는 회유식 정원이 펼쳐집니다. 넓이는 만 2천 제곱미터쯤으로, 큰 연못과 동산, 크고 작은 폭포, 흰 모래와 돌로만 꾸민 마른 정원, 다실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바깥 공원이 활기찬 운동장 같다면 이 안은 물소리와 새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해 같은 공원 안이라는 사실이 낯섭니다. 입장료는 어른 250엔이고 표는 입구 옆 오호리 테라스 건물에서 팝니다. 5월부터 9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그 밖의 달에는 오후 5시까지 열고 월요일에 쉽니다. 길이 평탄하고 짧아 어르신과 걷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연못가를 물들이고 밤에 조명 행사가 열리는 해도 있습니다.

가는 법

지하철 공항선 오호리코엔역이나 나나쿠마선 롯폰마쓰역에서 걸어서 10분쯤입니다.

가기 좋은 때
단풍이 드는 11월과 신록이 고운 5월 오전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입구 옆 앤드 로컬스 오호리공원에서 차를 마시고 후쿠오카시 미술관, 카페 아쿠아무로 이어 가면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부모님, 혼자
현지 팁
공원 남쪽 담장 안에 따로 있는 정원으로 연못과 폭포, 마른 정원이 이어져요. 월요일에 쉬고 겨울철에는 오후 5시에 닫으니 미술관보다 먼저 들르세요.

오호리공원·모모치의 다른 장소

후쿠오카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