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치 바 앤 그릴
괌 투몬 북쪽·데데도(사랑의 절벽·마이크로네시아 몰) · 식사
The Beach Bar & Grill
건 비치 모래사장 바로 위에 자리한 대형 해변 바 겸 식당으로, 스스로 괌에서 가장 큰 비치 바라고 소개합니다. 넓은 나무 데크와 모래 위 테이블에 앉아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고, 저녁이면 라이브 음악이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 스테이크와 랍스터 꼬리를 함께 내는 서프 앤 터프, 해산물 요리와 나초 같은 안주가 있고, 슬러시 칵테일과 마르가리타가 인기 음료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평일은 오후 4시부터, 주말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기 때문에 평일 점심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해가 지기 직전 자리가 가장 인기라 누리집에서 미리 예약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술을 곁들였다면 절대 운전하지 말고 택시나 셔틀로 돌아가세요.
계산서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 뒤 팁을 정하면 됩니다. 아이와 함께 가도 되지만 밤이 깊어질수록 술손님이 늘어나니 가족 여행이라면 해 질 무렵에 식사를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투몬 중심가에서 건 비치 길을 따라 걸어서 15분 안팎이며, 공식 안내상 셔틀 24번 정류장 근처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가 지기 30분 전부터 노을이 끝날 때까지가 가장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전에 건 비치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낮에 사랑의 절벽을 보고 넘어오는 동선이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평일은 오후 4시, 주말은 낮 12시에 열어요. 모래 위 테이블은 해 질 무렵 가장 인기가 많아 누리집으로 미리 예약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예약
- 해 질 무렵 자리는 누리집 예약 권장